여수소방서(서장 이달승)는 6일 여수소방서 소회의실에서 사회 각 분야별 민간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화재안전조사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민간전문가 화재안전조사는 기존 공공주도의 획일적 소방점검에서 벗어나 공무원과 민관협의체 합동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건축, 전기, 가스, 산업안전 등 화재취약요인에 대한 종합적인 조사를 추진하며 전문성 및 투명성을 제고하여 도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안전 확보를 목표로 한다.
민간전문가 참여 화재안전조사는 이번년도 하반기에 시범 운영 되며 2023년부터는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이달승 서장은 “민간전문가들과 합동조사를 통하여 지역사회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