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봉복지관(관장 김종진) 장애인활동지원팀은 초복을 하루 앞둔 15일 초복 맞이 삼계탕을 취약계층 장애인과 혼자 사는 독거장애인 등 250가정에 전달하였다.
장마로 습도가 높고 폭염으로 쉽게 지칠 수 있는 장애인들에게 건강식으로 만든 삼계탕을 지원하여 건강한 여름을 보낼수 있도록 “삼계탕 드시고 무더운 삼복더위를 이겨냅시닭!” 라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였다.
쌍봉복지관 장애인활동지원팀은 "장애인 이용자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항상 애쓰고 수고하는 활동지원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하였으며 코로나19의 확산이 증가 하는 추세여서 질병에 취약한 장애인들을 위해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