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내 꿈에 날개를 달다' 쌍봉복지관, 청소년 진로탐색 및 문화체험 진행

농어촌 학교 학생 위해 14년째 사업 이어와
롯데케미칼첨단소재사업 후원

  • 입력 2022.08.16 15:45
  • 기자명 김연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롯데케미칼첨단소재사업의 후원으로 지킬앤 하이드 뮤지컬 공연관람을 마치고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쌍봉복지관
▲롯데케미칼첨단소재사업의 후원으로 지킬앤 하이드 뮤지컬 공연관람을 마치고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쌍봉복지관

쌍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진)은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의 후원을 받아 농어촌 학교인 여양중학교 학생 11명과 함께 진로탐색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과 함께하는 농어촌 꿈나무 결연사업은 편의시설 및 문화시설이 부족한 농어촌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14년 동안 이어져 온 사업으로서, 진로탐색 및 문화체험을 비롯하여 졸업 및 명절 선물 증정 등의 지원을 통해 정서함양과 올바른 성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또한 1회차에는 진로탐색을 통해 청소년기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자신에 대한 이해 및 나에게 맞는 직업 등을 고민하고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회차에는 문화체험으로서 평소 접해볼 기회가 없는 뮤지컬(지킬앤하이드) 공연을 관람하였다.

이번 진로탐색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 모두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고, 한 학생은“진로탐색을 통해 나 자신을 많이 알게 되었으며, 뮤지컬 관람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는 새로운 체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종진 관장은“우리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진로탐색 및 문화체험을 통해 좀 더 자신을 이해하고 정서적으로 많이 행복해 졌으면 좋겠다”며 “지속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에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여수넷통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