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여수소방서, 화재취약지역에 소화기 배부

화재 시 인명과 재산 피해 커... 유사사고 방지 노력

  • 입력 2022.08.22 10:11
  • 기자명 전시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수소방서 소라119안전센터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소방시설인 소화기를 보급했다.

비닐하우스, 농막, 축사 등에 화재 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막대하여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필요성이 증가해 소방안전교육ㆍ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지도 등으로 자발적 설치 유도했다.

윤태훈 센터장은 “재난취약가구 스스로 화재 발생을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선제적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관계자 안전의식 제고를 통한 유사사고 방지에 노력할 것이며 자율적인 소방시설 설치로 초기 대응능력 향상과 재산 피해 경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여수넷통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