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첨단소재사업 여수공장(공장장 김대중)과 쌍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진)은 지난 7일에서 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여수시 워킹맘과 그 자녀들과 함께 해남흑석산휴양림에서 “mom편한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mom편한 힐링캠프는 롯데케미칼첨단소재사업 여수공장의 지원과 쌍봉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으로 일과 바쁜 일상에서 자녀와 함께 할 시간이 부족했던 워킹맘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주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마련된 행사였다.
이번 행사는 롯데CSR통합브랜드인 ‘mom편한’을 통해 여성과 엄마의 마음이 편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취지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1박 2일 동안 자연휴양림에서 숲 치유 프로그램,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또한, 해남 땅끝마을로 가서 우리나라 서쪽의 끝을 보면서 다시 한번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
캠프참가자 최00은 “ 항상 일 때문에 아이와 보낼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이번 mom편한 힐링캠프를 통해 아이와 너무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며 “완전 힐링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 함께 한 롯데케미칼첨단소재 관계자는 “mom편한 힐링캠프를 통해 직장맘들이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거 같아 좋다 앞으로도 여수 워킹맘들이 자녀와 재충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진 관장은 “mom편한 힐링캠프가 아주 좋은 반응이 있어 지속적으로 진행하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금번에 다시 진행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며 행사를 지원 해준 롯데케미칼첨단소재사업장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롯데케미칼첨단소재사업 여수공장은 여수 지역 내 경로당지원, 섬복지지원, 영구임대아파트 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밑반찬지원, 다문화여성지원 등 다양한 곳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