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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봉복지관, 청소년을 위한 꿈을 품다 희망박스 행사 개최

삼남석유화학 저소득 가정 청소년 100명에게 5년째 여성용품 전달
여수시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삼남석유화학

  • 입력 2022.10.12 10:45
  • 수정 2022.10.13 15:30
  • 기자명 김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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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식 공장장(좌-삼남석유화학)과 김종진 관장(우-쌍봉복지관)이 후원 전달 기념 사진을 찍고있다. ⓒ쌍봉복지관
▲이오식 공장장(좌-삼남석유화학)과 김종진 관장(우-쌍봉복지관)이 후원 전달 기념 사진을 찍고있다. ⓒ쌍봉복지관

쌍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진)은12일 삼남석유화학 (공장장 이오식)후원과, 여수시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여성위생용품을 지원사업 ‘꿈을품다 희망박스’ 행사를 진행했다.

삼남석유화학(공장장 이오식)은 올해 5회째로 800만원상당의 후원으로 저소득 청소년 100명에게 6개월 사용할 수 있는 위생용품을 지원하였고, 후원품(과자)을 함께 박스 포장하여 택배로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여수관내 및 도서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위생용품을 지원하여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꿈을 품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되었다.

▲삼남석유화학은 여수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청소년 100명에게 5년째 여성위생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쌍봉복지관
▲삼남석유화학 임직원과 여수시 희망복지지원팀, 쌍봉복지관 직원들이 여성위생용품을 포장하고 있다. ⓒ쌍봉복지관

쌍봉종합사회복지관 김종진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아직 건강한 일상생활이 회복되지 못했다. 어려운 시기에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 여성위생용품을 지원해 주신 삼남석유화학에 감사를 드리며, 저소득 청소년들이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아직도 많은 청소년들이 위생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지원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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