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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거북선축제 통제영 길놀이 박람회장으로 변경

폭우속 통제영 길놀이 박람회장에서 예정대로 진행
통제영 길놀이, 개막식, 가수 장민호 축하공연과 불꽃놀이 예정

  • 입력 2023.05.04 15:36
  • 수정 2023.05.04 15:46
  • 기자명 심명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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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7회 여수거북선축제가 열리는 여수엑스포장 정문 ⓒ심명남
▲ 제57회 여수거북선축제가 열리는 여수엑스포장 정문 ⓒ심명남

4일 오후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여수거북선축제보존회가 가장행렬 장소를 긴급히 여수세계박람회장으로 변경했다. 

거북선축제 관계자 전제민 상임이사는 <여수넷통뉴스>와의 통화에서 "중앙쇼핑센터에서 엑스포장 정문까지였던 가장행렬이 폭우로 인해 디지털갤러리로 행사장이 급히 변경되었다"라고 밝혔다. 

▲제57회 여수거북선축제가 열리는 여수엑스포장 정문 ⓒ심명남
▲제57회 여수거북선축제가 열리는 여수엑스포장 정문 ⓒ심명남
▲ 제57회 여수거북선축제를 앞둔 가운데 이순신광장앞 가장행렬 ⓒ심명남
▲ 제57회 여수거북선축제를 앞둔 가운데 이순신광장앞 가장행렬 ⓒ심명남
▲제57회 여수거북선축제를 앞둔 가운데 이순신광장앞 가장행렬 ⓒ심명남
▲제57회 여수거북선축제를 앞둔 가운데 이순신광장앞 가장행렬 ⓒ심명남
▲제57회 여수거북선축제를 앞둔 가운데 이순신광장앞 가장행렬ⓒ심명남
▲제57회 여수거북선축제를 앞둔 가운데 이순신광장앞 가장행렬ⓒ심명남
▲제57회 여수거북선축제를 앞둔 가운데 이순신광장앞 가장행렬ⓒ심명남
▲제57회 여수거북선축제를 앞둔 가운데 이순신광장앞 가장행렬ⓒ심명남

전 상임이사는 이어 "디지털갤러리는 지붕이 있어 비를 피할 수 있기 때문에 갤러리장에서 통제영 길놀이가 예정대로 진행된다"면서 "무대가 있는 컨벤션센터는 철구조물로 비가림막 보강을 마쳤다"라고 덧붙였다. 

주최측은 우천으로 인해 오후 2시경 교육청에 18세 이하 초중고생 가장 행렬 참석 취소 통보를 보냈다. 이후 읍면동 참가자들과 예정대로 가장행렬을 진행하려고 했으나 빗줄기가 더 강해지자 가장행렬 장소를 엑스포장으로 다시 변경했다. 

▲ 비에 젖은 제57회 여수거북선축제 현수막 ⓒ심명남
▲ 비에 젖은 제57회 여수거북선축제 현수막 ⓒ심명남
▲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전면통제 간판이 빗줄기 너머로 보인다 ⓒ심명남
▲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전면통제 간판이 빗줄기 너머로 보인다 ⓒ심명남

한편 축제관계자는 7시부터 통제영 길놀이와 개막식이 가수 장민호가 축하공연과 함께 불꽃놀이가 예정대로 진행된다. 또한 불꽃쇼는 예정대로 준비를 마쳤으나 폭우가 쏟아지면 취소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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