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2023 여수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대진표 확정

30개국 550여명, 2020도쿄올림픽 메달리스트 등 세계정상급 선수 참가

  • 입력 2023.06.29 14:23
  • 기자명 조찬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3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2023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전 세계 30개국 300여명이 참가하는 ‘2023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의 대진표가 지난 27일 확정됐다.

‘2023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는 세계배드민턴연맹이 공식 인증한 국제 대회로 오는 7월 18~23일까지 6일간 진남체육관에서 열린다.

지난 27일 대진표가 확정된 이번 대회는 2024년 파리올림픽 참가 포인트가 부여되는 대회이다. 2020 도쿄 올림픽 여자단식 금메달리스트 위페이 첸, 남자복식 금메달리스트 왕친린, 리양 등 배드민턴 세계간판스타들이 출전하며, 우리나라 선수 중에서도 2020 도쿄 올림픽 여자복식 동메달리스트 김소영, 공희용과 함께 떠오르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선수도 참가를 확정지었다.

대회티켓은 지난 26일부터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29일 9시 현재 60%가 넘는 좌석이 이미 예매됐다. 티켓 가격은 7월 19일 본선부터 유료이며 ▲일반석은 주중 1만원, 주말 2만원이며 ▲VIP석은 주중 1만5천원, 주말 3만원이다. 7월 18일 예선전은 무료다.

시 관계자는 “여수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세계대회 개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배드민턴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여수넷통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