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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 명절 앞두고 학동 번화가 야간합동순찰 나서

해병전우회·자율방범대 등 50여명

  • 입력 2023.09.27 12:06
  • 기자명 전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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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중밀집지역 범죄예방 합동순찰
▲ 다중밀집지역 범죄예방 합동순찰

최근 ‘이상동기’ 범죄로 인한 사회적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여수경찰이 거북선공원, 유흥가 일대 등 다중밀집지역에서 범죄예방 합동순찰을 전개했다.

추석명절을 앞둔 26일 밤 해병전우회· 자율방범대 등 치안협력단체 50여명과 함께 한 합동순찰은 민·경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번화가중심 인파 밀집 예상 지역을 가시적 위력순찰하여 시민 체감 안전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다중밀집지역 범죄예방 합동순찰
▲다중밀집지역 범죄예방 합동순찰

여수경찰서는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다중밀집장소·현금다액취급업소 범죄예방진단, 명절준비 혼잡장소 교통관리, 가정폭력·아동학대 모니터링 강화, 특별형사활동 지속 추진 등 경찰의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해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석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홍범 서장은 “예년에 비해 긴 연휴기간에 대비하여 총력대응 체제 확립에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경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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