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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여성가족재단, 여성예비창업자 위한 창업교육 개설해

창업 자신감과 창업 활성화 유도

  • 입력 2023.12.06 07:30
  • 기자명 전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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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여성창업자 창업교육 현장
▲ 예비여성창업자 창업교육 현장

전남여성가족재단 전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전남광역새일센터)는 전남지역 (예비)여성창업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창업교육을 개설·운영하였다.

지역맞춤형 창업특강은 전남 22개 시·군의 특성을 반영한 창업교육으로 여성예비창업자를 발굴하여 창업의 자신감과 창업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지역 수요조사를 통해 담양군, 함평군, 영광군, 무안군이 확정되었고 전남 도내 예비창업자 및 창업에 관심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이 운영되었으며 58명이 수료하였다.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진행된 창업특강은 ▲광고가 되는 사진촬영 기법 ▲SNS를 활용한 효과적인 직거래 마케팅 ▲무료디자인사이트를 활용해 내가게 홍보물 제작 ▲숏폼 동영상 제작해 유튜브 올리기 주제로 진행되었다.

▲ 예비여성창업자 창업교육 참여자
▲ 예비여성창업자 창업교육 참여자

또한 특강 이후에도 희망자에 한 해 1:1 전문가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남여성가족재단 성혜란 원장은 “창업특강을 통해 예비여성창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창업 발전을 위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 참가자들은 사업 아이디어의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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