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유화)이 15일 본부 회의실에서 전 부서 및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ESG·혁신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 제안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대회는 2023년 주요 업무성과의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안을 2024년 업무계획에 반영하여 업무능률 및 시민편익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했다.
경진대회는 혁신성장선도, ESG강화, 새정부혁신 등 5개의 주제로 실시했으며, 1부서 1우수사례와 주니어보드 참여직원의 아이디어 제안 중 직원평가와 발표심사를 거쳐 각 최우수 2건, 우수 2건을 선정했다.
우수사례 최우수상에는 여름철 가로청소 환경사원에게 얼음물을 제공하는 ‘옹달샘 협약으로 폭염속 환경미화원 건강보호’가 , 아이디어 제안 최우수상에는 공영주차장 이용고객에게 주차감면혜택 기간 만료를 사전에 예고해 시민불편을 해소하는 ‘공영주차장 다자녀 등 주차감면혜택 기간 만료 사전 예고제’가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ESG·혁신경영 확산을 위해 홍보할 예정이다.
김유화 이사장은 “ESG·혁신경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들이 많이 노력하였고 그 결과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든든하고 섬세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혁신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