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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교육원, 충북소방과 교육발전 업무교류 나서

안전체험교육 강화방안 등 논의

  • 입력 2024.03.07 17:10
  • 수정 2024.03.08 13:02
  • 기자명 전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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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경찰교육원이 충북안전체험관으로 벤치마킹을 떠났다.
▲ 해양경찰교육원이 충북안전체험관으로 벤치마킹을 떠났다.

해양경찰교육원(원장 여성수)이 7일 충북안전체험관(소방정 류광희)과 상호 벤치마킹을 위한 교류협력의 자리를 가졌다.

두 기관은 대국민 안전체험교육의 중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수상안전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눈 뒤 해양구조실습장 등 교육·훈련시설을 차례로 견학했다. 이후 서로의 안전분야 교육발전과 실습장 운영 방식 등을 설명들었다.

해양경찰교육원과 충북안전체험관은 지난해 11월 해‧육상의 대국민 재난안전 체험교육 협력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방문은 그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여성수 해양경찰교육원장은 “해양경찰교육원은 해양구조실습장 등 종합훈련시설을 갖추고 현장에 강한 해양경찰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충북안전체험관과 함께 수상에서의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발전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류광희 충북안전체험관장은 “해양경찰교육원의 실습장과 시설장비 관리 노하우를 벤치마킹하여 올해 새롭게 개관하는 수난안전체험관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며, 수상안전 체험교육 분야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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