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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국동항 정박 선박에서 용접 작업 중 화재 발생

초기 진압으로 별다른 피해 없어

  • 입력 2024.08.22 09:42
  • 기자명 조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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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에 출동한 여수 소방과 여수해경이다. ⓒ조찬현
▲화재 현장에 출동한 여수 소방과 여수해경이다. ⓒ조찬현

여수 국동항에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21일 오후 불이 났으나 초기 진압으로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후 5시 32분쯤 최초 신고가 접수되었으며 선박에서 작업 중이던 작업자와 여수해경이 신속하게 진화했다”고 밝혔다.

▲여수 국동항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조찬현
▲여수 국동항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조찬현
▲여수 소방과 여수해경이 선박에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조찬현
▲여수 소방과 여수해경이 선박에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조찬현

이 불로 인한 별다른 피해는 없었으며 선박에서 용접 작업 중 불똥이 인근 배 타이어에 옮겨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과 해경은 선주와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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