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국동항에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21일 오후 불이 났으나 초기 진압으로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후 5시 32분쯤 최초 신고가 접수되었으며 선박에서 작업 중이던 작업자와 여수해경이 신속하게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 불로 인한 별다른 피해는 없었으며 선박에서 용접 작업 중 불똥이 인근 배 타이어에 옮겨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과 해경은 선주와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