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국가산단에 입주한 한 석유화학산업 업체에서 새해 벽두인 1일 오전 11시 17분경 폭발사고가 발생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제보자에 따르면 “RTO(폐가스소각설비) 폭발사고로 신규공장 스타트업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여수 소방당국은 “12시 30분 현장 안전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는 지난해 12월 27일 전국 최초로 산업재해 희생자 추모를 위한 안전기원탑을 준공하고 여수국가산단 희생자 추모 및 제막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