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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기업과 여성의 연결고리, 전남광역새일센터

잇다(기업과 여성을, 여성의 경력을), 있다(내일의 희망이, 나의 성장이)

  • 입력 2025.01.02 17:03
  • 기자명 손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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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전경.ⓒ전남여성가족재단
▲ 재단전경.ⓒ전남여성가족재단

전남여성가족재단 전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전남광역새일센터)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홍보하고, 신규 기업을 발굴·지원한다.

2024년도 새일센터를 모르는 신규 기업 4곳(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 한국기능성버섯산지유통센터, 메디플러스의원, 주식회사 세화제이엔제이식품, 한국노인전문요양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여성친화적인 직장문화조성을 위한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였다.

이번 협약기업 중 장흥군 세화제이엔제이식품 유대겸 이사는 “일할 사람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 다행히 부족한 일손을 새일센터 취업상담사의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 또한 여성의 고용유지를 위한 새일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검토하여 사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남광역새일센터는 “잇다(기업과 여성을, 여성의 경력을), 있다(내일의 희망이, 나의 성장이)”슬로건을 내걸고, 전국에 있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전남여성가족재단 성혜란 원장은 “새일센터 미연계 기업과 협력하여, 더 많은 여성들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도내 기업과 여성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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