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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복구 지원에 발 벗고 나서

  • 입력 2025.07.23 17:19
  • 기자명 손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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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복구 지원 모습 ⓒ전남경찰청
▲수해 복구 지원 모습 ⓒ전남경찰청

전남경찰청은 22일 이번 집중호우 기간에 500mm 이상의 기록적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담양군 무정면, 대전면 일대에 전남청 기동대 경력을 투입하여 긴급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수해 복구 지원 모습  ⓒ전남경찰청
▲수해 복구 지원 모습 ⓒ전남경찰청

이번 복구 작업은 3기동대 총 70명이 투입되어 침수 가옥 내·외부 집기류 정리 및 피해농가 비닐하우스 정비 등 수해지역 복구작업에 중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전남 경찰 관계자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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