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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여수시협의회, 취약계층 방충망 교체활동

‘취약계층 안심창 프로젝트’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

  • 입력 2025.09.22 18:17
  • 기자명 손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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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충망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여수시협의회
▲방충망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여수시협의회

새마을지도자여수시협의회(회장 이기전)와 19일 ‘취약계층 안심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라면 마산마을과 봉두3구 마을에서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방충망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소라면 새마을지도자 20명이 참여하여 낡고 훼손된 방충망으로 인해 위생 문제와 해충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21가구를 대상으로 방충망을 새 것으로 교체했다. 봉사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방충망을 직접 측정하고 설치하며 청결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꼼꼼하게 점검했다.

▲방충망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여수시협의회
▲방충망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여수시협의회

이기전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의 온정을 전하고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여수시협의회는 지역 내 주거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리모컨 스위치 및 LED 전등 교체 등 생활환경 개선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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