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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재난구조대의 날 1주년, 커피트럭으로 전해진 감사의 마음

  • 입력 2025.12.24 11:27
  • 기자명 손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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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전달하고 있는 상공회의소장 ⓒ여수해양경찰서
▲커피를 전달하고 있는 상공회의소장 ⓒ여수해양경찰서

23일 ‘제1주년 해양재난구조대의 날’을 맞아 여수상공회의소가 여수해양경찰서로 커피트럭을 보내 해양재난구조대원들과 경찰관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바다 위 가장 먼저 현장으로 향하고, 누군가의 위급한 순간에 늘 곁을 지켜온 구조대원들... 이날만큼은 잠시 걸음을 멈추고, 지역사회의 응원이 담긴 한 잔의 커피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졌다.

여수해양재난구조대는 “따뜻한 응원에 큰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바다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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