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남지구 진준규 총재와 여수지방 강성홍 회장(진남), 김영빈 회장(충무), 김영인 회장(천마)이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자녀를 위한 물품을 전달했다.
이들은 10일 한국에 체류 중인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자녀들에게 아기침대, 블록 장남감, 점토문구, 음료를 선물했다. 블록 문구와 점토는특별기여자 자녀들이 추운 겨울 야외활동을 대신하여 실내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한국 정부에 도움을 준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중 미성년자는 139명으로, 지난 8월 한국에 입국한 이후 한국 사회 적응 교육을 받고 있다.
한국에 입국하여 태어난 아이 2명을 위한 생활편의를 위해 유아침대를 지원한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범퍼가드 및 난간이 설치되어 낙상방지 등 불안 요소가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제와이즈멘 여수지방 14개 클럽은 지역사회 봉사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앞서 저소득 가정 지원물품 전달, 집수리봉사활동, 김장나눔 봉사, 아름다운가게 릴레이 봉사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