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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3회 장애인의 날’ - 쌍봉복지관,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해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하는 장애인 응원

  • 입력 2023.04.21 06:14
  • 기자명 김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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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동 로터리에서 인식개선 캠페인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쌍봉복지관 직원들 ⓒ김연우
여서동 로터리에서 인식개선 캠페인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쌍봉복지관 직원들 ⓒ김연우

20일 쌍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진)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전 직원과 함께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 주제로 장애인인식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하루 전날부터 인식개선캠페인 때 시민들에게 나눠 드릴 아몬드컵케익 300개를 복지관 전직원과 사회복지실습생이 참여하여 만들었다.

이 컵케익은 .‘장애인 용어 o.x퀴즈’ 나 ‘장애인 응원 메세지’ 스티커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컵케익과 자체 제작한 리플렛를 함께 드리며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쌍봉사거리 농협 앞 인식개선 캠페인 모습 ⓒ김연우
▲쌍봉사거리 농협 앞 인식개선 캠페인 모습 ⓒ김연우

행사는 쌍봉사거리, 부영3 단지, 여서동 로터리, 세 곳으로 분산되어 실시했는데 시민들의 반응은 굉장히 뜨거웠다.

캠페인에 참여한 지역주민 한 분은 ”여서동에서 산지가 30년도 넘었는데, 장애인의 날이 있는지도 몰랐고, 캠페인 행사를 하는 것을 첨 봤다“ 며 ” 이번 계기로 이웃의 장애인을 한번 더 생각하게 됐다“ 며 ” 쌍봉복지관에서 옮은일을 해서 고맙다“ 라고 했다.

쌍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진)은 “지역 장애인들의 권익신장과 편의증진을 위해 여러 가지 고민을 해오는데 캠페인을 통해서 인식개선의 첫발을 내 딛는데에 직원분들이 적극 동참해주어 고맙고,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인권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 “함께 해주신 지역주민들에게도 감사하다” 라는 인사를 전했다.

▲ 부영3단지 앞  장애인의 날 인식개선 캠페인을 하고 있는 모습 ⓒ김연우
▲ 부영3단지 앞  장애인의 날 인식개선 캠페인을 하고 있는 모습 ⓒ김연우

한편,장애인의 날은 국민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된 기념일로 매년 4월 20일로 지정됐다.여수시에 등록된 장애인은(2023년 2월말기준) 17,680 으로 지체 8,314.시각 1,859. 청각 2,744. 지적 1,493. 뇌병변이 1,593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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