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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설 앞두고 해양쓰레기 수거

30여 명 참여…폐스티로폼, 그물, 유리병 등 수거

  • 입력 2025.01.21 15:05
  • 기자명 손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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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전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설 앞두고 해양쓰레기 수거.ⓒ여수시
▲ 시전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설 앞두고 해양쓰레기 수거.ⓒ여수시

여수시 시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정광조, 회장 이은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0일 웅천 장도 일대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긴 연휴를 맞아 여수를 찾는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으로, 회원 30여 명은 조류에 밀려온 폐스티로폼과 그물, 유리병 등 해양쓰레기 10포대를 수거했다.

정광조 시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춥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에도 시간을 내어 해양 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시전동을 만드는 봉사활동에 지속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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