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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8곳 장애인복지관 실무자, 여수에 모였다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간담회
재가복지서비스 노하우 공유

  • 입력 2023.02.23 12:30
  • 수정 2023.02.23 13:22
  • 기자명 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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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가복지 네트워크 참여한 전라남도 18개 장애인복지관 실무자들
▲ 재가복지 네트워크 참여한 전라남도 18개 장애인복지관 실무자들

17일 전라남도 장애인 재가복지 네트워크 간담회가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주관으로 전라남도 내의 18개 장애인복지관 실무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2023년 장애인복지관 개인별 서비스 관련 시설 평가의 이해와 대비'라는 주제로 광양장애인복지관 김종진 사무국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교육이 진행되었다.

오후에는 참여한 복지관 실무자들이 모여 재가장애인들을 위한 각 기관별 서비스 제공 방법과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새로운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 전라남도 18개 장애인 복지관 실무자들이 모여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 전라남도 18개 장애인 복지관 실무자들이 모여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강춘안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네트워크 기관들이 각 기관의 사례들을 공유하고 배우면서 재가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서비스의 제공을 위한 좋은 만남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네트워크를 통해 전라남도에 있는 재가 장애인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전라남도 중부권역에서 개최되며, 앞으로도 전라남도 장애인 재가복지 네크워크는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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