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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경찰서, ‘청소년의 달’ 포상 수여식 개최

청소년은 지역사회의 미래이자 희망

  • 입력 2025.05.29 11:36
  • 기자명 손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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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의 달’  모범 청소년을 대상으로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여수경찰서
▲ ‘청소년의 달’ 모범 청소년을 대상으로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여수경찰서

여수경찰서는 28일 경찰서 3층 화합 마루에서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선도 및 보호 활동 유공자와 모범 청소년을 대상으로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청소년 보호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바른 품성과 모범적인 행동으로 타의 귀감이 된 청소년들을 표창함으로써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여수교육지원청, 청소년육성회, 여수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수여성인권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분들과 청소년 학부모님들이 함께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총 36명의 수상자 중에는 청소년 선도 및 보호 활동에 기여한 경찰관과 청소년 지도자, 상담전문가, 교육관계자 등이 포함되었고, 모범 청소년 부문에서는 학업 성취, 선행, 봉사활동 등에서 두드러진 모습을 보여준 학생들이 선정되어 받았다.

박규석 여수경찰서 서장은 축사를 통해 “청소년은 지역사회의 미래이자 희망이며, 이들을 바르게 이끌어가는 일은 모두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경찰은 지역사회와 손잡고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여수경찰서는 이번 포상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의 청소년 보호망을 더욱 촘촘히 하고,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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