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소와 택시승차대 흡연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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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소와 택시승차대 흡연 집중 단속
  • 전시은
  • 승인 2019.05.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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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단속반 8명 주야간 투입…적발 시 과태료 5만 원 부과
버스정류소와 택시승차대 금연구역 지정 포스터
버스정류소와 택시승차대 금연구역 지정

여수시가 버스정류소와 택시승차대 10m 이내 흡연을 집중 단속한다.

시는 이달 20일부터 관내 버스정류소와 택시승차대 670여 곳에 단속반 8명을 주야로 투입하여 흡연자 적발 시 현장에서 과태료 5만 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장소 간접흡연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강력한 단속을 벌이려고 한다”면서 “시민 모두의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지난 2018년 11월 1일, 버스정류소와 택시승차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6개월 간 계도와 홍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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