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만 해안도로’ 달리며 가을꽃 감상하자
상태바
‘여자만 해안도로’ 달리며 가을꽃 감상하자
  • 전시은
  • 승인 2020.09.14 1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일~9일 해안로 추억정 등 5곳에 메리골드 등 8,500본 식재
새마을지도회, 생활개선회, 이장단협의회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여자만 해안도로 및 관광지 주변 5개소에 가을꽃을 심고 있다

노을이 아름다운 여자만 해안도로 및 관광지 주변 5개소(7,200㎡)에 가을꽃 8,500본이 식재됐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새마을지도회, 생활개선회, 이장단협의회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메리골드, 베고니아, 페튜니아 등을 식재했다.

이번 가을꽃 식재에 참여한 자생단체들은 잡초제거 및 물주기 등 꽃밭을 정기적으로 가꿔 사계절 꽃피는 아름다운 여수가 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해양관광 휴양도시’ 건설에 앞장서기로 결의했다.

 

박홍상 소라면장은 “여자만 해안도로가 코로나19 사태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에게 꽃과 향기가 가득한 아름다운 자전거길 및 시민휴식 공간으로 각광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