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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성 도의원, 추석명절 맞아 장애인복지시설 위문

여서동 위치한 여수농아원에 생필품 전달
코로나로 후원금 1/3로 줄어, 봉사활동 감소로 도움의 손길 절실

  • 입력 2021.09.15 10:23
  • 기자명 오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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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성 도의원이 여수농아원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강문성 도의원이 여수농아원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강문성 전남도의원(더민주, 여수2)이 14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여서동에 위치한 농아원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여수 농아원은 언어,청각 장애인들이 2동으로 나누어 13명이 생활하고 있으나 코로나19 이후로 후원금도 1/3수준으로 줄고 각 단체들의 봉사활동도 감소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강문성 의원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도 제약되고 사람간의 만남도 자유롭지 못해 복지시설에 계신 분들이 더욱 쓸쓸해 보인다”며 “사회복지시설 장애인과 시설관계자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실현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거주 장애인을 모두 만나는 대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명감으로 장애인들을 보살피고 있는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시설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강문성 도의원은 매년 정기적으로 노인 및 장애인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심과 온정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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