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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에 마련된 초록이들의 '전천후 쉼터'

㈜한화와 함께하는 행복공간 프로젝트
초록어린이지역아동센터 아동의 건강한 성장 도와

  • 입력 2022.05.12 12:09
  • 수정 2022.05.12 12:10
  • 기자명 조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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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어린이지역아동센터 전천후 쉼터 조성 후 센터 관계자와 한화여수사업장 관계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초록어린이지역아동센터 전천후 쉼터 조성 후 센터 관계자와 한화여수사업장 관계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여수 관문동에 위치한 초록어린이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현숙)가 ㈜한화여수사업장(사업장장 최병오)의 도움으로 ‘전천후 쉼터’를 마련했다.

그간 코로나로 지친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쉼터가 조성되며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이 기대되고 있다.

지난 2000년 여수 구도심인 동문동에서 공부방으로 시작한 초록어린이지역아동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지역의 아동. 청소년의 보호와 교육, 다양한 체험 활동,가정지원 등을 제공해 건강한 성장을 도모했다.

▲ 초록어린이지역아동센터 전천후 쉼터
▲ 초록어린이지역아동센터 전천후 쉼터

센터 관계자는 "방치되었던 공간이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조성되면서, 학습에 대한 동기유발, 선·후배 간의 교제활동, 학업 스트레스 해소 등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전천후 쉼터는 학습 스트레스가 쌓여 있던 아이들에게 커다란 선물 보따리가 되었다"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한화여수사업장은 매년 여수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 지원과 시설 개보수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에 공헌하고 있는 바 초록어린이지역아동센터의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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