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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종합사회복지관, 여천NCC(주) 함께... 200번째 결연세대 방문

2005년부터 18년간 매 월 1회, 200회차 동안 나눔문화 실천

  • 입력 2022.09.28 10:13
  • 기자명 조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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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연세대 방문에 참여한 여천NCC(주) 직원 ⓒ조상아
▲ 결연세대 방문에 참여한 여천NCC(주) 직원 ⓒ조상아

문수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봉춘)은 여천NCC(주)과 (최금암, 김재율 공동대표이사) 2005년부터 18년간 매월 결연세대 방문을 진행하고 있다.

결연방문은 매월 여천NCC(주) 봉사자와 함께 취약 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생필품 전달하고 안부와 어려움을 살피고 있다. 가정의 결손으로 정서적 사회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에 정서적 지지망 형성과 경제적 어려움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결연 가족에 안부를 확인하는 봉사자들 ⓒ조상아
▲결연 가족에 안부를 확인하는 봉사자들 ⓒ조상아

여천NCC(주) 최호원 과장은 “처음 결연방문 다녀왔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0회라니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 300회 400회 계속해서 결연 가족들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더(THE)나눔' 가족에게 안부를 확인하는 여천NCC(주) 최호원 과장 ⓒ 조상아
▲'더(THE)나눔' 가족에게 안부를 확인하는 여천NCC(주) 최호원 과장 ⓒ 조상아

또한 여천NCC(주) 결연 방문 이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여수권 내 복지 사각지대를 위해 2018년부터 '더(THE)나눔' 물품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여천NCC(주)는 지역사회 나눔 봉사를 중점 사회공헌 분야로 선정하여 ▲장애인문화체험 ▲청소년 결연후원금 지원 ▲장수孝(효)사진 ▲인지교구지원 ▲볼링교실 ▲독거남성요리교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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