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노인복지관(관장 김진우)은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와 함께 지역어르신 20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YGPA와 함께라서 더 행복한 청춘들의 여행’ 뜻깊은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21일 행사에서 항만견학 기회가 부족한 지역어르신에게 월드마린호 탑승하여 광양만을 다양한 각도에서 둘러보는 기회를 제공했고, 광양항의 랜드마크인 YGPA 사옥 19층 홍보관으로 이동하여 광양항의 역사와 24시간이 담긴 홍보영상을 시청하였다.
홍보관 가벽이 자동으로 열리며 컨테이너 부두와 배후단지 전경에 어르신들은 포토존에서 인증샷도 남기며 아이처럼 해맑게 웃으시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였다.
나들이에 참여한 화양면 감도 남봉예(70세)어르신은 ‘친구들과 함께하니 기쁨과 추억이 두배로 생긴 것 같다며 내년에도 또 오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YGPA 임원은 ‘어르신들이 오늘 하루지만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니 더불어 즐거운 하루가 되었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느끼는 시간이어 앞으로도 지역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전했다.
여수시노인복지관 김진우 관장은 ‘나들이 행사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여수광양항만공사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께 보다 더 큰 행복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