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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평복지관, 영양죽 지원사업 ‘죽이 잘 맞네’ 진행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14명 영양죽 294팩 전달

  • 입력 2023.07.29 12:35
  • 수정 2023.07.30 09:13
  • 기자명 최형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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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 대상자와 영양죽 전달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지원 대상자와 영양죽 전달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미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애리)이 우양재단의 ‘죽이 잘 맞네’ 영양죽 지원사업에 선정뇄다.

이들은 지난 14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는 대상자 중 14명을 선정해 영양죽 294팩을 전달했다.

이번 영양죽 지원 사업은 노화로 인해 저작 및 소화능력이 감소한 어르신들을 돕고자 추진됐으며 영양죽 지원을 통해 영양 섭취를 도모하고 신체적 건강 기능을 유지시켰다.

영양죽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장이 좋지 않아 항상 밥 대신 누룽지를 끓여먹었는데 당분간 걱정 없이 여러 가지 맛있는 죽을 먹을 수 있어 좋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고애리 관장은 “우리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우양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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