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마칭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위원 21명을 위촉했다
6일 열린 위촉장 수여식과 추진위원회에서 박이남 위원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위원을 위촉했다. 공개모집을 통해 위원이 구성됐으며 예술 전문가와 행사 기획가, 다문화 이주민, 언론인, 사업가, 협동조합대표, 시민단체 활동가 등이 참여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칭을 주제로 한 음악제 축제이자 국내 유명 관악제로 정착한 여수마칭페스티벌은 지속적 확대 개최를 통하여 여수시의 문화적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를 표방한다.
또한 축제 준비 과정을 공개하여 시민 스스로가 주인이 되어 만들어가는 축제라는 자긍심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박이남 위원장은 “성공한 축제는 준비하는 과정도 즐거워야하고, 추진위원들이 즐거워야 관람객들도 즐기는 축제가 될 수 있다면서 모두가 주인인 축제를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