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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충혼탑 참배로 더욱 안전한 바다 약속

고민관 서장, 빈틈없는 해양 안전 다짐

  • 입력 2024.01.02 16:18
  • 기자명 전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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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관 여수해경서장과 직원들이 해양경찰교육원 충혼탑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 고민관 여수해경서장과 직원들이 해양경찰교육원 충혼탑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여수해양경찰서(서장 고민관)이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 및 전몰, 순직공무원을 추모하고 해양 안전 결의를 다지고자 충혼탑 참배에 나섰다.

2일 오후 2시경 여수 오천동에 있는 해양경찰교육원 충혼탑에서 고민관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등 간부 직원들이 참석해 충혼탑 신년 참배를 가졌다.

이날 참배는 새해를 맞아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순직 해양경찰관을 추모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 고민관 여수해경서장과 직원들이 해양경찰교육원 충혼탑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 고민관 여수해경서장과 직원들이 해양경찰교육원 충혼탑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 고민관 서장이 해양경찰교육원 충혼탑에서 분향을 하고 있다.
▲ 고민관 서장이 해양경찰교육원 충혼탑에서 분향을 하고 있다.

 

또한, 참석자들은 순국선열 및 전몰, 순직공무원에 대한 헌화 및 분향 등으로 숭고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해양주권 수호와 더불어 해양 안전 결의를 다졌다.

고민관 여수해양경찰서장은 “해양경찰 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본받아 새해에는 더욱더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각자 자리에서 맞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경찰서 대강당에서 시무식과 함께 새해 첫 승진임용식 행사도 이뤄졌으며, 직원 간 신년 인사를 나누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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