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진)에서는 (주)대도엔지니어링(대표 박종환) 임직원과 여수시 사회복지과 희망복지지원팀, 쌍봉동 주민센터, 여천동 주민센터, 복지관 직원 30여명이 참여하여 간편식지원 성장기 청소년을 위한 간편식 지원사업 ‘간편식으로 챙기는 행복꾸러미’ 행사를 진행했다.
(주)대도엔지니어링은 토목, 건축, 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기술축적과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이며, 윤리경영과 ‘3Q 6B운동=좋은 생각, 좋은 직원, 좋은 회사’의 플랜으로 임직원들이 열정을 다하는 회사이다.
이 행사는 사회적 관계망이 단절된 취약계층의 청소년 50명에게 간편식 서비스를 제공하여 영양결핍과 결식을 예방하고, 식사를 간편하게 해결하여 청소년 시기의 번거로움으로 식사를 거르는 일을 예방하여 규칙적인 식생활을 돕고자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여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일꾼으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행복꾸러미를 포장했다. 한가득 담은 꾸러미는 간편식으로 라면, 참치, 김, 우유, 즉석밀키트 등 행복을 한가득 담아서 꾸러미를 포장하여 50명에게 전달했다.
쌍봉종합사회복지관 김종진관장은 “청소년들에게 전해지는 간편식꾸러미는 청소년들이 식사를 거르는 일이 없고,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것이다.”며 “어려운 시기에 대도엔지니어링 임직원분들의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많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게 되었다.”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