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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정책으로 그리는 전남의 미래

26일, 전남여성가족재단 양성평등센터
‘민·관이 함께 바꾸는 양성평등한 정책개선’온라인 포럼 성황리에

  • 입력 2024.11.28 07:54
  • 기자명 손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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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민·관이 함께 바꾸는 양성평등한 정책개선’을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했다 ⓒ전남여성가족재단
▲26일 ‘민·관이 함께 바꾸는 양성평등한 정책개선’을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했다 ⓒ전남여성가족재단

전남여성가족재단 양성평등센터는 11월 26일 ‘민·관이 함께 바꾸는 양성평등한 정책개선’을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개선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포럼에서는 김미라 인천양성평등센터 전담연구원과 이현영 여수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장이 발표자로 참여하여, 인천교통공사 아기쉼터 모니터링 정책개선 사례와 여수시 양성평등 정책 민관협의체 운영 사례를 통해 성평등 정책 실현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논의하였다.

박은미 경북성별영향평가센터장이 좌장으로 이끄는 토론에는 전북여성가족재단 여성정책연구소 백미록 연구위원, 여수시 여성가족과 서옥란 팀장, ㈜젠더공간연구소 장미현 소장이 참여해 정책개선 방향과 민관협력 모델을 공유하고, 실질적 해결방안을 모색하였다.

전남여성가족재단 성혜란 원장은 “양성평등 정책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닌 시대적 요구이다. 민관 거버넌스를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남여성가족재단은 양성평등 전남 실현을 위한 협력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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