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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농촌에서 3개월 살아보기’ 2기 참가자 모집

갓고을·여자만 마을에서 귀촌형 프로그램 제공

  • 입력 2025.07.01 11:21
  • 기자명 손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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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여자만마을 땅두릅 수확 모습 ⓒ여수시
▲율촌 여자만마을 땅두릅 수확 모습 ⓒ여수시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여수에서 살아보기’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는 여수에서 3개월간 거주하며 영농실습, 일자리 연계, 주민 교류 활동 등 마을별 특색이 담긴 다양한 농촌 생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돌산 갓고을마을과 율촌 여자만마을 2곳에서 진행되며 갓고을마을은 8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여자만마을은 8월 19일부터 11월 18일까지 운영된다.

▲돌산 갓고을마을 ‘갓김치 담그기 체험’ 활동 ⓒ여수시
▲돌산 갓고을마을 ‘갓김치 담그기 체험’ 활동 ⓒ여수시

전라남도 외 18세 이상 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갓고을마을 신청은 7월 10일까지, 여자만마을 신청은 7월 25일까지 ‘그린대로(www.greendaero.go.kr)’에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착 가능성을 발견하고 귀촌 결심을 굳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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