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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주식회사 신호남건설추진본부, 지역사회 나눔 사업 간담회

19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송정인더스트리에서

  • 입력 2025.08.20 17:33
  • 기자명 손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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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주식회사 신호남건설추진본부가 사회복지법인 동행과 장애인 생산품 발주 협약식을 가졌다. ⓒ송정인더스트리
▲한국동서발전주식회사 신호남건설추진본부가 사회복지법인 동행과 장애인 생산품 발주 협약식을 가졌다. ⓒ송정인더스트리

한국동서발전주식회사 신호남건설추진본부(본부장 김태규)는 19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송정인더스트리에서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및 지역사회 나눔 사업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회복지법인 동행(대표이사 김홍용), 송정인더스트리 관계자가 참석해 장애인 근로자 소득 지원과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 후 장애인생산품 발주 협약식을 진행했으며, 발주 금액은 2,000만원이다. 구매 물품은 여수지역 복지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동서발전주식회사 신호남건설추진본부와 사회복지법인 동행, 송정인더스트가 간담회를 가졌다. ⓒ송정인더스트리
▲한국동서발전주식회사 신호남건설추진본부와 사회복지법인 동행, 송정인더스트가 간담회를 가졌다. ⓒ송정인더스트리

김태규 본부장은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가 지역사회 나눔과 포용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 기관들은 앞으로도 장애인 생산품 판로 확대와 지역사회 협력에 적극 동참할 뜻을 밝혔다.

한국동서발전 신호남건설추진본부는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의 직업생활과 소득

보장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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