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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설 명절 맞아 여수 노인요양시설 위문

김화신 도의원, 여수 ‘더불어사는집’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위문품 전달

  • 입력 2026.02.12 13:16
  • 기자명 손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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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맞아 여수 더불어사는집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전라남도의회
▲설 명절을 맞아 여수 더불어사는집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전라남도의회

전라남도의회 김화신 의원은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여수시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 ‘더불어사는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현장 운영 관련 의견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요양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사는집은 여수 지역 내 어르신 돌봄을 담당하는 주요 시설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일상생활 지원과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김 의원은 요양원 운영에 필요한 건의사항과 더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김화신 의원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명절에도 현장을 지키는 종사자들의 노고가 존중받고, 돌봄 체계가 더욱 두텁게 뒷받침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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