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여수시립도서관, 도서관에서 만나는 특별한 일주일 ‘도서관주간’ 운영

6개관에서 공연·강연·전시 등 프로그램 풍성… 시민 독서문화 확산 기대

  • 입력 2026.03.30 11:49
  • 기자명 손지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6년 도서관주간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 ⓒ여수시
▲2026년 도서관주간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 ⓒ여수시

여수시는 ‘도서관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도서관주간’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립도서관 이순신·쌍봉·현암·돌산·소라·율촌 등 시립도서관 6개관에서 공연·강연·전시 등 총 13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도서관별 주요 내용으로 ▲이순신도서관 ‘그림책 뮤지컬 ‘나쁜 말 먹는 괴물’‘ ▲쌍봉도서관 ’전라남도 올해의 책 ‘오찬호 작가와의 만남’‘ ▲현암도서관 ’독서 권장 마술 공연 ‘책 읽는 마법사’‘ ▲돌산도서관 ‘나만의 볼꾸, 책 속 한 구절’ ▲소라도서관 ‘행복을 가져다주는 고래 꼬리 키링 만들기’ ▲율촌도서관 ‘세대공감 전래동화 샌드아트 & 마술공연’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6개 도서관 공통으로 ‘대출 권수 2배 UP 및 연체자 구제 7days’ 이벤트도 진행한다.

프로그램별 세부 내용과 참여 방법은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주간'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매년 4월 12일 ‘도서관의 날’부터 1주간을 '도서관주간'으로 정해 전국에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가 열린다.

저작권자 © 여수넷통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