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2 수 05:41
상단여백
<여수넷통뉴스> 창립 7주년 성황리에
3일, 권오봉 여수시장등 100여명 독자들 참석해
  • 2018.12.03 22:47
3일 여수넷통뉴스 창간 7주년 기념식이 열린 학동 목화웨딩홀

여수넷통뉴스 창간 7주년 기념식이 3일 여수시 학동 목화웨딩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참여, 소통, 공감, 변화’를 모토로 여수시민들이 직접 출자해 7년전 창간한 <여수네통뉴스>는 시민들이 민주적 절차에 따라 임원을 선출하는 등 시민이 직접 운영하는 명실상부한 ‘시민언론’이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엄길수 이사장은 참석해주신 분들과 축하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인사말을 통해 “역사에 '정의'를 바로 세우고 ‘낡은 인식의 틀’을 바꿔 나가는 새로운 ‘시대정신’을 선도하는 언론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엄길수 여수넷통 이사장이 창립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종현

시상식에서는 이야포 수중탐사에 직접 나서고 재능기부를 통해 사무실 이전에 기여한 박정우 운영위원이 올해의 최우수회원으로로, 올해의 시민기자상은 권지혜 시민기자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공로패 수상자는 70주년을 맞아 ‘여순항쟁’을 전국에 알린 공로로 주철희 박사가 선정되었고, 김태희 운영위원과 주미경 운영위원에게도 여수넷통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패가 주어졌다.

시민감동연구소·똑소리닷컴 한창진 대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초대 이사장을 맡았던 한창진 전 이사장(똑소리닷컴 대표)은 격려사를 해주었고, 권오봉 여수시장, 이용주 국회의원, 최동현 여수지역발전협의회 이사장 등이 나서서 7주년을 축하하고 여수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되는 올바른 언론사가 되어 달라는 축사를 해주었다.

행사를 마친 <여수넷통뉴스> 임직원 일동은 ‘시민이 주인'인 언론사인 만큼 막중한 사명감을 느낀다며, “7주년 축하를 밑거름 삼아 ‘뉴스를 제대로 써달라’ 시민들의 당부를 잊지 않고 앞으로도 시민의 편에 서는 언론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수상자 단체사진. 왼쪽부터 이태기(주철희 박사 대리수상), 박정우, 김태희, 주미경 회원 ⓒ정종현
왼쪽부터 박완규 부대변인, 한정우, 최동현, 여수넷통 엄길수 이사장, 송상수 낙안민속마을 보존회장, 한창진 똑소리닷컴 대표, 이용주 의원 ⓒ정종현
권오봉 여수시장과 이용주 국회의원
권오봉 여수시장이 여수넷통 창간 7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용주 민주평화당 의원이 여수넷통 7주년을 축하하고 있다
지역발전 협의회 최동현 이사장 ⓒ정종현
박완규 더민주당 부대변인도 축하를 해줬다.ⓒ정종현
축시를 낭독하는 심정현 여수넷통 이사  ⓒ정종현
올 한해 여수넷통의 행보가 담긴 경과보고를 회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오병종 여수넷통 편집국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정종현
여수넷통 심명남 이사·기자가 창간7주년 기념식 사회를 보고 있다
장희석 여수넷통 편집위원장(왼)과 오병종 편집국장이 시민기자상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시은  netongs@daum.net

<저작권자 © 여수넷통,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시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3
전체보기
  • 여수시민 2018-12-05 12:08:30

    지금 여수에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생각들 해보셨나요?
    여수의 미래는 관광이나, 적폐청산도 중요하지만,,,
    여수 아이들의 미래인,... 교육입니다.
    제발 여수 교육에 관심좀 가져주세요,.. 제대로 된 관심요!!   삭제

    • 김용현 2018-12-04 17:14:12

      7주년 축하합니다.   삭제

      • 수서현 2018-12-04 15:08:53

        개념없는 이용주 의원님은 빼시죠. 창피합니다. 다음번 낙선 미래 예약하신 분인데. 설마 찍어준다면 또 한번 여수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테니까요. 자숙할 줄도 모르고 계속 얼굴은 비추고 있네요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