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불 나면 대피 먼저” 여수소방서, 집중 홍보 나서

초기 진화 시도로 대피 늦어져 인명피해 발생

  • 입력 2023.02.07 14:13
  • 기자명 전시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불 나면 대피 먼저' 홍보
▲ '불 나면 대피 먼저' 홍보

여수소방서(서장 이달승)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불 나면 대피 먼저’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화재 시 초기 진화도 중요하지만, 초기 진화 시도로 대피가 늦어져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화재 시 대피가 우선원칙이 되도록 국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한다.

이에 여수소방서는 카드뉴스 및 동영상 배포 전략으로 교육·홍보를 강화하고, 공공기관 전광판 및 버스정보시스템(BIS)에도 영상 송출을 지속적으로 한다.

여수소방서 관계자는 “평소 비상구를 확인하는 등의 안전습관을 생활화해 화재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여수넷통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