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여천NCC㈜ 신입사원, 사랑의 연탄 배달 구슬땀

“온 동네가 따뜻해지는 봉사”

  • 입력 2024.01.25 07:34
  • 수정 2024.01.25 11:32
  • 기자명 박주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연탄배달 봉사에 참여한 신입사자원들이 동여수노인복지관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연탄배달 봉사에 참여한 신입사자원들이 동여수노인복지관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여천NCC㈜ 신입사원들이 원도심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세대에 사랑의 연탄 배달로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다.

여천NCC 신입사원 26명을 비롯한 임직원은 24일 여수 국동, 봉강동 등지에 거주하는 저소득 4세대에 세대당 300장의 연탄을 배달하는 후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어르신 댁에 연탄을 전달하는 모습
▲ 어르신 댁에 연탄을 전달하는 모습
▲ 연탄배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연탄배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여천NCC㈜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봉사에 대한 참뜻을 헤아려 향후 건강한 근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취약한 주거환경의 어르신들이 따뜻한 온기로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여수넷통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