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서장 박규석)가 중요범인 검거 및 자살 기도자를 신속하게 발견한 유공자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여수시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3명은 19일 돌산대교 자살요구자, 17일 과도 들고 자살한다는 자살기도자에 이어 20일 택시기사 금품강취 도주자 를 CCTV 모니터링으로 신속히 발견했다.
여수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30명이 24시간 4조3교대 근무하는 형태이다. 이들은 여수의 안전눈이 되어 주요 나들목 범죄 이동경로 및 취약지를 화상순찰로 감시, 범죄 예방과 범인 검거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23일 박규석 서장은“관제센터 요원분들께서 CCTV 모니터링 신속한 발견 및 112종합상활실 통보로 범죄예방과 생명구호에 기여한 공이 크며, 여수경찰서와 통합관제센터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민의 생명·재산과 범인검거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