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여수시(을) 조계원 국회의원이 “여수시의회 시청사 별관증축 공유재산관리계획(안) 통과를 환영한다”고 전했다.
조 국회의원은 17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여수시의회의 지난 14일 ‘별관 증축 공유재산관리계획(안)’ 통과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더불어 2024년 여수의 새로운 ‘상생정치’가 ‘하나 된 여수’의 더 큰 원동력이 되길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조 국회의원은 “ ‘시청사 통합 운영 문제’는 지난 1998년 4월 ‘통합 여수시’ 출범 이후 25년 동안 ‘3려 통합’을 이룬 위대한 시민 정신의 발목을 잡아왔다. 여수시의회의 ‘상생과 화합의 정치’로 학동 청사에 별관청사가 증축되면, 3려통합 이후 돌산청사-여서청사, 문수청사-국동 임시별관 등으로 흩어졌던 여수시의 행정조직이 대부분 학동 청사로 결집하게 될 것”이라 전했다.
또한 “ ‘별관청사 증축’을 계기로 여수시청 공직사회도 적극적인 대시민 행정서비스 제공을 통한 여수시 발전의 첨병으로서 역할을 새롭게 다짐해야 할 것이다. 이와 함께 지난 2005년 여수지방해양수산청과 맞교환했던 ‘여서청사의 복원’으로 여문지구를 비롯한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거점확보와 여문지구 활성화를 위한 여수시의 다양한 약속도 조속히 이행해 ‘하나 된 여수’를 더 빠르게 완성해내야 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조 국회의원은 “여수시의회의 ‘하나 된 여수, 여수 발전’을 위한 대승적 화합의 정치를 다시 한번 더 환영한다. 2024년 여수의 새로운 ‘상생과 화합의 정치’가 여수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함께 뛰겠다”며 보도자료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