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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도시관리공단, 여수농협과 농촌 일손 지원에 나서

7일 공단-여수농협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함께하는 첫걸음

  • 입력 2024.06.26 14:27
  • 수정 2024.06.26 14:28
  • 기자명 조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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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 지원의 날’ 행사
▲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 지원의 날’ 행사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유화)이 농촌 지역 일손부족문제 해결에 앞장섰다.

25일 여수농협중앙회가 주최한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 지원의 날’ 행사는 돌산읍 신복리에 위치한 농가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른 아침시간부터 각 기관 임직원들이 함께 옥수수 수확 및 선별·운송 작업을 도왔다.

행사에는 공단 임직원과 농협중앙회 여수시지부를 포함해 여수농협, 여천농협, 여수 축협, 여수원협에서 총 40명의 임직원이 참석하여, 1400평 규모의 옥수수밭에서 수확 작업에 손을 모았다.

이날 함께 한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직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농촌 지역의 일손 부족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 지원의 날’ 행사
▲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 지원의 날’ 행사

여수농협 박헌영 조합장은 "이번 행사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농업인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여수시도시관리공단과 여수농협은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며,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농촌 지역의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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