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는 지난 27일 수사기능 참여치안 파트너인「수사파트너십 포럼」회원들과 함께 전화금융사기 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홍보활동은, 여수경찰서 수사·형사과 소속 경찰관 및「수사파트너십 포럼」회원 등 25명이 참석하여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금융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고객들에게 금융사기 예방 팜플렛을 배부하며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의 심각성을 알렸습니다.
박규석 경찰서장은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이 지능화되며 피해가 전 연령대로 확산하고 금액 역시 크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수사파트너십 포럼」등 치안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하여 전화금융사기 범죄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