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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용 여수해양경찰서장, 국제 서프대회 대비 현장점검에 나서

여름철 성수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

  • 입력 2025.06.12 13:46
  • 기자명 손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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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양경찰서장이 남열해수욕장 내 인명구조장비 관리실태 등을 점검중이다. ⓒ여수해양경찰서
▲여수해양경찰서장이 남열해수욕장 내 인명구조장비 관리실태 등을 점검중이다. ⓒ여수해양경찰서

여수해양경찰서는 11일 여름철 성수기 기간 중 연안사고 및 수상레저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내 해상 치안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성수기 대비 연안사고 및 수상레저등 선제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으며, 특히 6월 14일~15일 나로도 남열해수욕장에서 열리는 ‘고흥우주항공배 국제 서프대회’ 관련, 남열해수욕장내 인명구조장비 관리실태 점검 및 대회주최인 대한서핑협회 관계자 등을 만나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여수해양경찰서장이 성수기 연안사고 대비 해경 파출소 구조장비를 점검중이다 ⓒ여수해양경찰서
▲여수해양경찰서장이 성수기 연안사고 대비 해경 파출소 구조장비를 점검중이다 ⓒ여수해양경찰서

또한 현장점검과 함께 올해 수상레저안전법 개정으로 6월 21일부터 동력 수상레저기구뿐만 아니라 무동력 레저기구도 음주 조종 처벌 조항이 시행됨에 따라 활동자 대상 홍보·계도를 병행실시 했다.

김기용 서장은 “바다에서는 찰나의 실수로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현장 중심의 철저한 대비로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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