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 김화신 의원은 26일 광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열린 ‘제17회 지방자치경영대상·광역의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광주ㆍ전남 지방자치경영대상·광역의회 의정대상’은 광남일보가 주최ㆍ주관하는 상으로, 행정서비스·지역경제·문화관광·혁신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창출한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발전에 기여한 광역의회 의원에게 수여된다.
김화신 의원은 2024년 9월 27일 제12대 전라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직을 승계한 이후, 기획행정위원회와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맡아 도 재정 운용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며, ‘이순신 역사자원 활용 연구회’ 대표의원,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지원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청년일자리·보건의료·해양환경·국제교류 등 다양한 분야 조례 제ㆍ개정과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며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도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 재정의 합리적 편성, 청년정책의 공정성 확보, 공공심야약국 제도 정비,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진행 점검, 의대 신설 추진 등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하며 도정의 책임성과 정책 효과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화신 의원은 “도민의 생활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짚어야 할 문제들을 꾸준히 제기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 같아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더 깊이 듣고, 도정이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도록 더욱 꼼꼼하고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