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는 2023년 9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운영했으며,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는 시범사업 운영을 연장하고 있다.
오는 3월부터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으로 본 사업이 본격 시작되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쌍봉종합사회복지관은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앞서 쌍봉종합사회복지관은 협력 병원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 및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협약병원 홍보 활동은 병원 관계자들에게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의 취지와 지원 내용을 다시 한 번 안내하고, 퇴원환자 및 보호자에게 사업을 적극 홍보하였다.
쌍봉종합사회복지관 관장 김종진은 “퇴원 이후 돌봄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의 사전 홍보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서비스 신청은 여수시청 협업기관 여수전남병원, 여수한국병원, 여수제일병원 원무과, 좌수영 요양병원, 통합안내창구(읍,면,동)주민센터, 쌍봉종합사회복지관 통합돌봄지원팀에 신청이 가능하다.
- 문의사항) 쌍봉종합사회복지관 통합돌봄지원팀 061-681-7179, 070-4900-8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