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진)과 한전KPS(주) 여수사업처(처장 조정규)는 지난 1월 27일 여수 지역 내 취약계층 80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식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7회째 진행된 것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분들께 겨울철 건강과 행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KPS(주) 여수사업처 조정규 처장과 임직원들, 쌍봉종합사회복지관 김종진 관장과 직원들이 함께 각 가정을 방문해 생신을 축하하고 안부를 전했다. 조정규 처장은 “경제적·육체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겨울은 더욱 힘든 계절이다. 이번 건강식품이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작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슬로건 ‘찾아가는 행복, 든든한 건강드림’에 맞춰 삼계탕, 영양밥, 단호박·자색고구마 떡, 체리, 귤 등 영양 가득한 꾸러미가 준비됐다. 특히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에게는 작은 축하와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 위로와 기쁨이 되었다.
김종진 관장은 “겨울은 누구에게나 힘든 계절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담긴 건강식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7회째 이어진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 사회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작은 손길들이 모여 큰 사랑으로 확산되며, 그 마음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