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이온코리아㈜는 장애인거주시설 입주자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동백원은 1월 23일(금) 오후 4시, 오라이온코리아㈜ 사회봉사단 일원이 동백원을 방문해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일상에서 위생관리가 중요한 입주자의 건강과 위생적인 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오라이온코리아㈜는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했으며, 해당 후원금은 위생용품(기저귀) 구입과 함께 세탁세제, 주방세제 등 생활필수품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에는 봉사자 8명이 동백원을 찾아 입주자의 일상에 꼭 필요한 휠체어 청소와 생활관 환경정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입주자가 사용하는 휠체어를 세척·소독하고, 생활관 곳곳을 청소하며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오라이온코리아㈜ 사회봉사단에서는 “입주자분들께 꼭 필요한 위생용품 지원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 현장에서 직접 봉사활동을 함께하며 동백원의 일상에 보탬이 된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동백원 김대환 원장은 “입주자분들의 건강을 위해 위생용품과 생활필수품 지원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후원과 봉사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오라이온코리아㈜와 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라이온코리아㈜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